세련된 미니멀리즘이 살아있는 도시, 뉴욕에서 저만의 철학을 만들었습니다.

나만의 ‘BEAUTY’ 나만의 ‘STYLE’ 을 찾는 것. 어렵지 않아 보여도 사실은 여성들의 영원한 테마일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 것을 어려워하고, 다른 사람과 같은 것을 추구하며 안심합니다. 저는 우선 전체적으로 한 사람의 아름다움을 스케치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점차 개개인이 갖고 있는 잠재된 아름다움을 끌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점을 찾아 감추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아름다운 부분에 집중하고 장점으로 강조하여 부각시킵니다. 저는 지난 경험들을 통해 여성들이 이 심플한 순서만으로도 짜릿하게 자신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왔고, 이제 더 많은 여성들이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메이크업을 제안합니다. 마음을 열고 이 심플한 순서를 즐기게 되면 자연스레 나만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이는 자신감으로 바뀌면서 순식간에 더욱더 아름다워지게 됩니다. 자신감이란 단점조차 매력으로 바꾸는 마법 인 것입니다. 이러한 여성들은 곧 자연스럽게 나만의 ‘STYLE’ 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곳에 있는 것 만으로 존재감이 빛나는 아름다운 사람. ADDICTION은 이러한 여성상을 목표로 합니다

My philosophy was cultivated in New York, the home of refined minimalism.

Finding one's very own "BEAUTY" and one's very own "STYLE". That sounds easy, but actually these might be perpetual themes for women. Many women hesitate to find their own style and feel relieved to be the same as others. I begin by pursuing the beauty of an individual woman in total, and then I draw out the personal beauty of each. Then I neither look for nor hide a person's shortcomings, but rather I focus on and appeal to her personal beauty. In that way I suggest a pure make-up that goes through the strength of cold volition, and this pure make-up can change a person dramatically with even the simplest of steps. The first step for beauty is an open-minded acceptance and enjoyment of my suggestions. With that step a woman's personal beauty changes into confidence and polishes her beauty in a twinkling. That confidence is magical - it changes one's very shortcomings into an attraction. Then one can see one's own "STYLE" naturally.

A woman shines just by existing. ADDICTION aims for this feminine image.